친환경건축연구센터는 2006년 9월 29일 연구단으로 출범하여 저에너지 친환경 공동주택 기술개발  국책연구를 통해 R&D 최초 실증 모델인 Pilot Project 실험주택 그린홈 플러스를 이미 구축한 바 있으며, 친환경 건축분야에서 통합설계 프로세스 추진 역량 등을 보유함으로써 국내 최고 수준의 친환경건축/건물에너지 관련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연구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연구결과의 상용화 가능성 증대에 기여하는 친환경건축연구센터는 2011년 11월 25일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첨단도시개발사업 시장수요기반 녹색건축물 실용화 분야 시장수요기반 신축 건축물 녹색화 확산 연구의 연구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시장수요기반 신축 건축물 녹색화 확산 연구는 국토교통부 능동형 그린 빌딩 기획연구에 근간을 두고 있으며, 총사업비 223억 원의 대규모 연구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지원하는 전체 5년간 총사업비 57억 원을 비롯하여 포스코에서 140억 원의 현금을 출자하고, 연세대에서는 그린 빌딩 건립에 필요한 대지면적 1,200평의 부지를 제공함으로써 2013년 19일 국내 최고의 녹색건축물 실증모델 Test Bed인 포스코그린빌딩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실증사업 Test Bed는 국내의 대표적인 녹색건축물의 상징적 의미를 가지며, 저에너지 건물관리 및 기술홍보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으며 건축실무 프로세스의 혁신 및 실증적 검증을 통해 성능/비용 측면에서 최적의 그린 빌딩 모델을 도출함으로써 기술경쟁력 제고 및 향후 그린 빌딩 사업화를 통한 새로운 건축시장의 창출을 도모할 것입니다.

친환경건축연구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친환경 건축 분야에 선두에 서서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 및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고의 연구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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